귀하디 귀한 평일 쉬는 날입니다.오래간만에 초량 갈 일이 있어서없어서 못 먹는 부산 빵지순례 초량온당 다녀왔습니다. 제가 도착한 시간은 정확하게 평일 오전 11시였습니다.바로 캐치테이블을 했죠.한시간 일찍 가면 1등은 절대 못합니다. 평일 오전 11시 기준 캐치테이블 번호 27이었습니다.12시에 오픈하고 기다리니까 24분 뒤에 호출되었습니다.웬만한 라인업을 만나기 위해서라면 한시간 전에는 가서캐치테이블 예약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쿠키류들이 있고요. 쫀득빵과 다양한 파운드들이 있습니다.제빵 종류도 다양해요. 소금빵도 당연히 있죠. 하지만 저의 목적은 오직 맘모롱이었습니다.선물용으로 사기 좋은 기본 맘모롱부터베스트셀러 황치즈맘모롱도 담고딸기바닐라 맘모롱도 담았습니다.두바이 유행에 안 살 수 없죠...